대광감리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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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0   진실만을 말하는 날  박성일 2005/04/08 2547 400
539   내 인생의 홈런을 치고 싶습니다.  박성일 2005/08/02 2500 400
538   꽃이 피었습니다. 그리고 또 한 꽃이 졌습니다.  박성일 2006/01/06 2762 399
537   특별한 사람 .......당신은 V.I.P 인생  박성일 2007/02/16 2773 399
536   Brand You.  박성일 2007/07/06 2546 399
535   사람이 된다는 것은  박성일 2004/10/15 2566 398
534   만일 대한 한국에 미래가 있다면.....  박성일 2006/06/02 2520 398
533   쓰레기는 없다. [2]  박성일 2004/06/16 3032 397
532   아픔을 통한 새 생명의 탄생의 기쁨  박성일 2005/03/23 2799 397
531   기도 편지(2006. 1. 13 금요편지)  박성일 2006/02/25 2434 397
530   부드러운 혀는 뼈도 녹일 수 있다  박성일 2004/11/13 2823 396
529   그 손길의 따뜻한 여운.....  박성일 2004/12/04 2624 395
528   거룩함에 빠져 봅시다. (6.3)  박성일 2005/06/15 2561 395
527   더 높이...더 멀리.... 그리고 더 빨리(2005년 2월 17일 금요편지)  박성일 2006/02/25 2624 395
526   부흥회 뒷마당이 중요합니다.(10.20)  박성일 2006/11/03 2627 395
525   하나님의 손 안에서 남과북 이 하나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 박성일 2007/10/12 2838 395
524   잃어 버린다는 것...  박성일 2004/08/14 2369 394
523   너절한 것은 가짜가 없습니다. - 영적 분별력  박성일 2006/06/23 2800 394
522   좋은 생각은 나열이 아니라 정리입니다. (2008년 5월 30일)  박성일 2008/06/04 2579 394
521   이끼가 끼지 않는 삶....(4. 14 금요편지)  박성일 2006/04/14 2465 39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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