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광감리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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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9   더 높이...더 멀리.... 그리고 더 빨리(2005년 2월 17일 금요편지)  박성일 2006/02/25 2932 559
548   짧은 일주일 긴 생각  박성일 2007/01/26 2931 565
547   토고 그리고 여리고 - 하프타임(2006. 6. 16)  박성일 2006/06/16 2929 506
546   좋은 생각 좋은 마음 그리고 좋은 사람  박성일 2005/04/16 2928 497
545   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.....  박성일 2007/10/12 2928 564
544   긍정의 힘 - 굳세어라 금순아  박성일 2005/09/30 2927 561
543   천재는 반복에 익숙하지 않습니다.  박성일 2006/07/25 2924 494
542   살림, 돌림 그리고 막힘(2006. 1.20 금요편지)  박성일 2006/02/25 2923 516
541   한 여배우의 죽음이 주는 의미  박성일 2005/02/25 2922 553
540   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...  박성일 2005/01/08 2921 525
539   그 손길의 따뜻한 여운.....  박성일 2004/12/04 2919 541
538   1분만이라도 나를 봐줘요  박성일 2007/06/01 2919 536
537   특새.....division 하지 않기  박성일 2005/08/02 2917 536
536   네 발바닥으로 밟는 곳  박성일 2007/03/09 2917 492
535   우리의 소리가 감청되고 있습니다.  박성일 2005/08/12 2914 541
534   추락 경험, 바닥 경험 - 새로운 가치의 날개를 펴자  박성일 2005/11/18 2913 516
533   나는 참 행복한 목사입니다.  박성일 2005/03/23 2909 545
532   늘 푸르른 소나무 처럼...(6. 10)  박성일 2005/06/15 2909 496
531   전도하다가 들은 말 ......미친년 지랄 하네....  박성일 2007/06/15 2909 521
530   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.  박성일 2005/01/08 2906 56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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