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광감리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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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2   쓰레기가 아닌 쓰레기통으로 (2017. 11. 26)  박성일 2018/01/04 691 237
521   故 김종득 집사님을 추모하며 (2017. 11. 19)  박성일 2018/01/04 676 222
520   맛있는 하루였다. (2017. 11. 12)  박성일 2018/01/04 685 266
519   한 끼 식사 (2017. 11.5)  박성일 2018/01/04 664 254
518   심리적 거리 (2017. 10. 29)  박성일 2018/01/04 674 250
517   대부도 가늘 길에 문득 드는 생각 (2017. 10. 22)  박성일 2018/01/04 729 254
516   널 기다리고 있어 (2017. 10. 15)  박성일 2018/01/04 732 240
515   가을 남자 허수아비 (2017. 10. 8)  박성일 2017/10/10 814 257
514   결코 무시할 수 없는 미래의 나 (2017. 10. 1)  박성일 2017/10/10 849 287
513   “우리 목사님 파이팅^^♡” (2017. 9. 24)  박성일 2017/10/10 809 280
512   시작보다 끝이 아름답기를...... (2017. 9. 17)  박성일 2017/10/10 757 258
511   하고 싶은 말들 (2017. 9. 10)  박성일 2017/10/10 686 244
510   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면서 (2017. 9. 3)  박성일 2017/10/10 713 257
509   행복해 지기 위해서 (2017. 8. 27)  박성일 2017/10/10 722 264
508   열매를 기다린다. (2017. 8. 20)  박성일 2017/10/10 727 257
507    신뢰에 대하여 (2017. 8. 13)  박성일 2017/10/10 702 237
506    7말 8초 - 틈을 찾아 쉼을 얻고 (2017. 8. 6)  박성일 2017/10/10 754 259
505   고개를 끄덕여 준다는 것 (2017. 7. 30)  박성일 2017/08/04 916 301
504    일기란? (2017. 7. 23)  박성일 2017/08/04 915 259
503   열외 인생 (2017. 7. 16)  박성일 2017/08/04 811 2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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